안양 신성중·고를 나와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역임한 향토 출신 김효열(44) 국가대표 지도자가 수영 국가대표팀 총감독에 선임됐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 공석이 된 수영 대표팀 총감독의 중책을 맡은 김효열 총감독은 지난 11일 개막한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부터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2026년 말까지 국가대표팀을 총괄한다.
이후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을 통해 국가대표 지도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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