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에서 열릴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5'에 대한민국 대표팀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뉴인 컵 휴스턴 2025는 지적 및 발달 장애와 자폐를 가진 선수들의 축구 축제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스턴 일대에서 진행된다.
본 대회엔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총 39개 팀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서울이 유일하게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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