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교사 순직사건이 오는 18일 2주기를 맞지만 학부모 악성민원에 따른 교권 침해 상황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다.
46.2%는 교권침해를 당했으나 참았다고 응답했다.
절반가량의 교사가 교권침해를 당해도 신고하지 않는 이유는 아동학대 신고나 민원을 우려해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욕 참담"…'테무 경찰' 논란, 서울청장 "보호 조치할 것"(종합)
트럼프 “이란, 미군 아파치 격추”…美 대응 경고
제2의 팬데믹 와도 거리두기 줄고 동네병원서 치료받는다(종합)
尹에 李대통령 빗댄 민주당 대변인 사퇴…"언어 정제 부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