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17일 오후 호우특보 발효에 따른 긴급 재난안전대책 회의를 열고, 재난 상황에 긴급 대처할 수 있는 비상망 상시 가동과 관련 인력의 비상 대기를 지시했다.
특히 정 구청장은 혹시 모를 재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동 직원, 동별 자율방재단의 비상 대기 및 비상망 가동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 유성 지역에는 16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18일 오전에 호우경보가 발령됐으며, 유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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