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지난 16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5년 통영시 적조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17일 오전 9시 주요 양식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여름철 적조·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특히, 천영기 통영시장은 적조·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가두리 양식장과 방제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방제장비·자재 보유 상황과 어업인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적조·고수온은 양식어업 피해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해양 재해로 무엇보다 선제 대응과 현장 중심의 점검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예찰과 방제를 더욱 강화하고, 어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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