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남자’ 전진우, ‘웨스트브롬 & 헹크 러브콜’에도 잔류 결정…“전북 우승 기여하고, 더 당당히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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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남자’ 전진우, ‘웨스트브롬 & 헹크 러브콜’에도 잔류 결정…“전북 우승 기여하고, 더 당당히 떠난다”

웨스트 브로미치와 헹크 등 유럽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고민하던 전북 에이스 전진우가 거스 포옛 감독과 구단의 만류를 받아들여 올 시즌 잔류를 결정했다.

웨스트 브로미치와 헹크 등 유럽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고민하던 전북 에이스 전진우가 거스 포옛 감독과 구단의 만류를 받아들여 올 시즌 잔류를 결정했다.

K리그 관계자들은 17일 “전진우가 전북에 남기로 했다.유럽의 여러 팀들이 관심을 보였고 선수도 해외진출 의지가 컸지만 구단과 거스 포옛 전북 감독의 설득으로 잠시 꿈을 접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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