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신지의 예비신랑인 문원이 이번엔 트랜스젠더 크리에이터 세라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트랜스젠더 DJ 꽃자는 16일 진행한 개인 방송을 통해 “문원과 세라가 과거부터 알던 사이는 맞지만, 성전환 이후 알게 된 것은 아니다”라며 “문원은 세라가 게이였던 것도, 트랜스젠더가 된 것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세라는 문원과 주고받은 DM을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1억 주면 해당 메시지 공개할 수 있냐”고 농담을 던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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