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린 충남 아산과 천안지역에서도 비 피해가 잇따랐다.
이로 인해 산사태 2건, 옹벽 무너짐 3건, 주택 침수 72건, 상가 침수 23건, 공장 침수 5건, 차량 침수 35건, 도로 침수 26건 등 모두 242건의 재산 피해가 났다.
평균 280.3㎜의 비가 내린 천안지역에서도 배수로에서 실족한 2명을 구조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곳곳에서 건물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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