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드론을 이용해 음식과 의약품 등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최근 시범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 배달 앱 '먹깨비' 등을 통해 주문하면 라이더가 물품을 드론배송센터로 배달해주고, 이를 드론에 매달아 특정 지점으로 가져다주는 시스템이다.
최경식 시장은 "드론 배송은 AI와 접목된 첨단 물류 서비스를 일상에서 누리는 미래형 공공서비스"라며 "집 앞까지 배달하는 상용화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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