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롯데지주·롯데쇼핑 보유 주식 730억원어치를 모두 처분했다.
롯데재단 측은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신 의장은 이번 매각으로 롯데지주·롯데쇼핑 주식을 한 주도 보유하지 않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당보다 인물… 서울은 왜 다시 그를 택했나
"AI로 이차전지 시장 선두 탈환할 것…양극재 최초 다크팩토리 구축 추진"
커지는 글로벌 백신시장…국내 제약사들 입지 강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도 안갯속...회생시계 3주도 안 남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