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 시점 논란과 관련해 우리 군의 역량과 북한 정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그 중 하나가 우리 군의 역량, 한미연합태세 그리고 북한을 포함한 국제정세 이런 것들이다"며 "이런 것들을 아주 면밀히 검토해 나가면서 그 시기를 확정지어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작권이 한국 정부의 손을 떠난 것은 75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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