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김익래·윤창호 참고인 소환 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김익래·윤창호 참고인 소환 조사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66·사법연수원 14기) 이른바 ‘집사 게이트’와 관련해 윤창호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과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을 17일 소환했다.

윤 전 사장과 김 전 사장은 모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을 예정이다.

특검은 오는 21일 오전 10시에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을 소환하며 현재 김범수 카카오(035720) 창업자와도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