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비닐하우스 원예작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랭식 냉감조끼 60세트를 시범사업으로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취약 작업인 비닐하우스 내 원예작물 재배 농업인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냉감조끼 배부와 함께 올바른 사용법과 폭염 대비 안전 수칙도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폭염 대응 물품 지원과 안전교육을 병행하며 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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