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
그간 중국 정부는 일방적 비자 면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적용 대상국이 현재 47개국으로 늘었다.
주(駐)중국대사관에 따르면 법무부 집계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중국으로 출국한 한국인은 165만3074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4.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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