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입지가 흔들린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클럽 첼시를 비롯해 토트넘 홋스퍼,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까지 김민재 영입전에 가세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탈리아의 축구 전문 매체 '투토 메르카토 웹'은 최근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현재 첼시는 수비진 개편을 추진 중이며, 김민재는 그 핵심 대상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독일의 유력 매체 '빌트' 역시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와 주앙 팔리냐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하며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에 힘을 실은 만큼 김민재의 타 리그 이적설은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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