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고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이 샛길(비법정탐방로) 출입을 단속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단속에 4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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