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마약예방치유단체 은구 대표가 ADHD약과 살을 빼는데 사용되는 '나비약' 등에 마약 성분이 들어있다며 오남용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남 대표는 장남의 마약 중독을 계기로 지난 2018년 정계를 은퇴 후 ‘은구’를 세워 마약 예방 치유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의 아들은 재판에 넘겨진 후에 최후진술에서 “가족과 아버지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감사하다.저도 나와서 마약 치유 운동을 하겠다”라고 말했고, 이를 계기로 남 대표는 마약예방치유 재단 ‘은구’를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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