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김기환)은 오는 20일부터 4박 5일간 서울 일대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청년들과 함께 '2025 KF 공공외교 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 세계 청년들이 다양한 주제의 공공외교를 경험하고, 각국 문화에 대한 상호이해를 높여 미래 공공외교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의 대학원생 16명이 모여 교류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공공외교 의제 및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