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7일 박 전 특검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을 허가했다.
이들은 2심 재판이 시작된 지난 4월 재판부에 보석을 청구했다.
박 전 특검은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19억원을 수수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등)로 2023년 8월 구속기소 됐으나 지난해 1월 보석이 허가돼 불구속 상태로 1심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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