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 천안시, 폭우로 시민 202명 긴급 대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우경보' 천안시, 폭우로 시민 202명 긴급 대피

호우경보가 발효된 충남 천안시에 지난 16일부터 내린 폭우로 주민 202명이 긴급 대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천안시에 따르면 긴급 대피 인원은 산사태취약지역(133개소) 거주자 112명, 하천수위 상승으로 인한 선제적 대피자 90명이다.

천안시는 이날 오전 1시10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