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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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으로 명칭 변경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 전경./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고창 고인돌 박물관'의 명칭을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으로 변경해 공식 운영한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명칭변경은 고창 고인돌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2000년)라는 국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박물관의 정체성과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 전경./고창군 제공 고창 고인돌 유적은 강화, 화순과 함께 '고창·강화·화순 고인돌 유적(Gochang, Hwasun and Ganghwa Dolmen Sites)'이라는 이름으로 등재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청동기시대 거석문화의 대표적 유산이자 인류 보편적 문화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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