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물./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광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1층 중앙광장에서 '순창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7일 순창군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순창발효테마파크'가 선정된 것을 기념해, 순창 고유의 발효 문화와 관광자원, 지역 상품, 캐릭터 굿즈 등을 도시민에게 소개하고 지역 관광 홍보와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방문객들에게는 하반기 순창에서 개최 예정인 8월 23일 꼼순락(꼬마들의 순창 오락실), 10월 17일~19일 순창장류축제, 11월 15일~16일 2025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등 다양한 순창 대표 축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행사들을 미리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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