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평양 무인기’ 사건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합동참모본부(합참)가 공작 전면에 드러나는 모양새다.
17일 내란 특의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수사 관련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3일 드론작전사령부는 합참 지시로 무인기 4대를 북한에 투입했다.
합참의장과 합참 작전본부장을 거쳐 작전이 실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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