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모든 역량을 결집해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관련 부처, 지원기관, 업계 등이 참여하는 '산업·무역 전략회의'를 개최, 수출·투자 기업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입지, 전력망, 시장 제도 등을 개선해 재생에너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에너지 가격 안정화, 탄소중립 달성, 글로벌 수출 등 산업 측면에서 중요성이 높은 원전도 안전성과 수용성을 바탕으로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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