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충북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교육시설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청주 비봉유치원은 이날 새벽 1층 복도 천장과 바닥, 식생활관이 침수 피해를 입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집중 호우로 임시 휴업, 등교 시간 조정 등 학사 일정을 바꾼 곳은 청주 4곳, 음성 2곳, 충주와 괴산·증평 각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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