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호선 뚝섬역 운동 커뮤니티 공간 ‘핏 스테이션’ 내 샤워시설을 오는 18일부터 11월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2호선 뚝섬역 운동 커뮤니티 공간 ‘핏 스테이션’ 내 샤워시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샤워시설 시범운영은 운동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지하철역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 허브로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운동 후 쾌적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펀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운동 기반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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