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4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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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4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전국 1위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부평공업고등학교(전기·전자) 사업단이 최우수기관(전국 1위)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 교육과 기업 현장훈련을 병행해 학생들이 졸업 전 실무 역량을 갖추고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형 도제식 직업교육 모델로, 인천은 8개 사업단, 10개교에서 14개 과정을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학교와 기업, 대학, 교육청이 함께 협력한 결과이며, 인천 직업교육의 역량과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신뢰받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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