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문화유산 21건, 자연유산 4건, 복합유산 1건 등 모두 26건이 세계유산목록에 새로 등재됐다.
신규 세계유산에는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와 '금강산' 등 남북한의 유산이 포함됐으며 내년 위원회 개최지는 부산으로 결정됐다.
올해 세계유산위원회 결정에 따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는 170개국 유산 1천248건이 등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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