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겨 먹으려고"…'매미 유충' 잡는 중국인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튀겨 먹으려고"…'매미 유충' 잡는 중국인 논란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매미 유충을 식용 목적으로 대량 채집하는 외국인들이 잇따라 목격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을 찾은 환경단체 관계자와 취재진은 풀숲을 살피며 매미 유충을 잡는 한 남성을 목격했다.

환경단체는 "최근 삼락생태공원서 오후 7시 무렵부터 5~6명의 외국인들이 나타나 매미 유충을 플라스틱병이나 비닐봉지에 담아가고 있다"며 "유충은 저녁 시간대 땅에서 나무를 타고 올라오기 때문에 이 시점에 대량 채집이 이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