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특등급 국산콩만을 사용해 콩 본연의 깊은 맛을 극대화한 여름 시즌 신제품 '특등급 국산콩물'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병을 돌파하는 등 여름철 흥행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특등급 국산콩물'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콩의 크기, 이물질 유무, 균일감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별한 특등급 국산콩으로 만든 제품이다.
출시 직후와 비교해 현재는 약 6배가 넘는 양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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