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나서고 있는 정부를 향해 자동차·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관세 인하를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자동차·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관세 인하와 농민의 생존권 및 식량 주권, 국민 건강 보호를 목표로 둘 것을 당부했다.
김 대행은 “(협상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안다.하지만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는 할 수 있다”며 “국난 극복의 역사가 증명하듯 국민을 믿고 당당하고 줏대 있게 협상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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