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간판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대표팀 데뷔 20년 차에 첫 트로피와 입을 맞췄다.
2 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지소연도 A대표팀에서 처음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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