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간판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대표팀 데뷔 20년 차에 첫 트로피와 입을 맞췄다.
2 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지소연도 A대표팀에서 처음 우승을 경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란 망명 왕세자 팔레비 “이슬람 공화국 끝났다”
"'모텔 연쇄살인' 여성과 데이트...모두 다 거짓말이었다"
李 “다주택 팔기 싫다면 그냥 두라…정부정책 불신 선택 이익 없게 할 것”
'승격팀' 부천, 1부 데뷔전서 '챔피언' 전북 격침... 제주-광주는 무(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