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한 오른손 투수 네이선 이발디(35)가 '올스타전 출전 보너스'를 받는다.
이발디의 올 시즌 성적은 16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1.58이다.
텍사스는 이발디가 올스타에 준하는 전반기 성적을 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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