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테디 셰링엄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카이벳'과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어린 시절부터 정상에 올라서기 위해 노력했다.그래서 맨유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그 자리에 오르면 그 가치를 알아야 한다.그걸 버리고 나가겠다는 건 실망스럽다.래시포드가 원하는 이적이 안 됐으면 좋겠다.맨유에서 바르셀로나로 가는 건 한 단계 올라서는 건데 래시포드는 자격이 없다"고 작심 비판했다.
래시포드는 맨유와 이별을 앞두고 있다.
한때 맨유를 대표하던 선수였던 래시포드는 2023-24시즌 33경기 7골 2도움으로 공격 포인트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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