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바레인 왕세자인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 총리와 회담했다.
또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협상을 간절히 원한다"면서도 "우리는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빈 하마드 총리는 이어 '이란과의 협상이 현 상황에서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공이 그들(이란)의 코트에 있다고 믿는다"고 밝혀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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