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우크라이나 대규모 지원 결정에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크라이나 내에서 멜라니아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이용자는 행정 명령에 서명하는 트럼프 뒤에 서 있는 멜라니아의 사진을 트럼프의 공상과학 소설 '듄'에 등장하는 '베네 게세리트' 자매단에 비유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우크라이나 지원 결정에 영부인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부터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멜라니아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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