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주에서 펼쳐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상공회의소가 하계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SK 회장)은 "한국 경제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48회째인 이번 포럼은 오는 10월에 열릴 APEC 정상회의를 100여일 앞두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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