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원 사망사건의 초동 수사를 지휘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에 출석해 5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사령관은 박 대령에게 수사 외압을 가한 의혹을 받는다.
또한 15일 왕 전 비서관을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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