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에서 옹벽이 무너져 도로를 지나던 차량을 덮쳤다.
현장에서는 옹벽 잔해에 깔린 차량 2대가 확인됐으며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78명을 투입, 구조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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