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장관 후보자 "노란봉투법, 바로 추진...기업 우려 최소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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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장관 후보자 "노란봉투법, 바로 추진...기업 우려 최소화 할 것"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노조법 2·3조 개정'(노란봉투법)을 곧바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불법 파업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업의 우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며 "장관이 된다면 그런 우려를 최소화하고 현장에 안착할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또 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주 4.5일제와 정년연장에 대해서도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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