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4일(현지시간) 50일 내 종전합의를 압박했으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공세를 강화하며 점령지를 넓혀 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미사일 등 지원을 약속하고 러시아에는 종전 합의에 50일 기한을 준 것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선 시간을 벌게 된 셈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로이터 통신도 크렘린궁 소식통들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제재 위협에 아랑곳하지 않고 서방이 러시아의 '평화 조건'에 개입할 때까지 우크라이나 점령지 확대를 이어갈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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