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만난 비교섭단체 4당 "교섭단체 기준 완화·결선투표제 추진 제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 의장 만난 비교섭단체 4당 "교섭단체 기준 완화·결선투표제 추진 제안"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16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교섭단체 기준 완화, 대통령·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제안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 의장과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개혁 진보 4당이 의장을 뵙고 국회 개혁, 정치 개혁 방안의 시급성을 제안드리고 의장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 개혁과 관련해 중요한 사안들은 대통령과 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추진),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의 비례성을 보완하기 위한 선거법 개정 사안이 있었다"며 "정치개혁특위 등 구성을 통해 앞으로 논의해 갈 것을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