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개장한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대내외적으로 부각하기 위해 선전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실상은 이와 다른 연출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주민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놀이기구와 서핑장, 사륜오토바이 등을 이용하는 모습까지 자세히 소개하며 갈마지구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했다.
북한 매체 노동신문이 16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찾은 주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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