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초근접 셀카’로 레전드 미모를 입증했다.
고현정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초밀착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54세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사진 속 고현정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잡티 없이 빛나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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