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통제되는 등 비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14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공동주택이 침수돼 소방 당국이 빗물을 빼냈다.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인천 내륙에는 호우주의보가, 옹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파주에 직경 1㎝가량 우박 쏟아져 "피해 신고 없어"
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산분할 2차 조정…2년여만 법정대면
무주군,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용역에 주민참여연구단 운영
"인구 1천만명 밑으로 제한" 스위스 국민투표 부결…55% 반대(종합2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