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선정한 충남 부여·청양 지역의 지천댐 건설과 관련해 주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댐 건설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지천댐 건설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2.9%, '반대한다'는 응답은 37.1%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청양에서 찬성과 반대가 각각 58.2%와 41.8%로 집계됐으나, 부여에서는 찬성 72.6%, 반대 27.4%로 찬성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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