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지인 직불금 수령 몰랐다…손소독제 회사 주식, 이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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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지인 직불금 수령 몰랐다…손소독제 회사 주식, 이익 없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농지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제3자가 농업 직불금을 받은 사실을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알게 됐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배우자가 매수한 손소독제 관련 주식이 '직무상' 이해 충돌에 해당한다는 지적에는 "이익 실현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정 후보자는 "재산 신고를 통해 매년 주식 종목을 파악하고 신규 주식 취득 시 직무 관련성 심사를 통해 보유 여부 결정을 하고 있다"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 모두 직무 관련성 심사를 세 차례 받아 '직무 관련성 없음'으로 통보돼 주식을 보유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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