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엔 거지 없다" 주장한 쿠바 장관 결국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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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거지 없다" 주장한 쿠바 장관 결국 사임

쿠바 노동부 장관이 “우리나라엔 거지가 없다”고 주장한 뒤 논란 속에 사퇴했다.

앞서 페이토 장관은 최근 국회(전인민권력국가회의)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쿠바에는 거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노숙자처럼 보이는 이들은 쉽게 돈을 벌려고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확산하자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은 국회 발언에서 “국가 지도자는 국민의 현실에 공감하지 못하거나 위에서 내려다보는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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