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집권 2기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최근 이코노미스트/유고브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고 더 힐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실시된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업무 처리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55%로 찬성 41%를 훌쩍 뛰어넘었다.
지난 1월 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에 대한 민주당원들의 지지율은 12%였지만 이번에는 3%로 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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