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수면 위로 드러난 보좌진의 인권과 권익문제는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국민의힘과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의 정치공세에 흔들리지 않겠다.오직 보좌진의 본질적 문제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수행보좌진 협의회도 별도 입장문을 내고 “정치공세 운운한 민보협 공지는 보좌진들의 자정 요구에 대한 모욕”이라고 “실망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민보협이 피해자 보호나 사과는커녕, 가해자 편에 서서 ‘정쟁의 소용돌이’ 운운하고 있다”며 “이것이 보좌진의 권익을 위해 존재한다는 단체의 태도인가”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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